“몰카도 600개”..여친 수면제 먹여 ‘초대남’과 성폭행한 20대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 오늘: 440,586 어제: 812,607 전체: 14,672,719,262 |
사이트 내 전체검색
렛츠벳

유머/이슈

“몰카도 600개”..여친 수면제 먹여 ‘초대남’과 성폭행한 20대[0]
조회:946추천:0등록날짜:2023년04월18일 10시35분

profile_image

닉네임
아르헨티나 자기소개 평가하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평가하기
활동지수
계급:level_12 대위 | 포인트:13,891 | 전체순위:730
작성글
작성글:706 | 댓글:1,482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아르헨티나
댓글 0건 조회 946회 작성일 23-04-18 10:35

본문

https://daumd09.net/humor/9257

de5edce40fca16b416131618a302022b_1681781735_8763.jpg
 

[파이낸셜뉴스] 여자친구에게 수면제를 먹여 정신을 잃게 만든 뒤 다른 남성과 함께 성폭행한 2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청주지검 형사2부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강간 등 상해) 위반 혐의로 A(23)씨 등 2명을 구속기소 했다고 1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교제 중인 여성에게 수면제를 먹여 정신을 잃게 한 뒤 ‘초대남’ B(23)씨와 함께 여러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수면제와 불법 영상 촬영 등을 미리 준비한 뒤 SNS에 ‘초대남을 구한다’는 모집 글을 보고 연락이 온 B씨와 범행에 옮겼다.


A씨는 휴대전화나 주거지 천장에 설치한 화재경보기 모양의 몰래카메라로 피해자와 성관계 모습, 나체 등을 불법 촬영하고, 이를 604차례 SNS에 유포한 혐의도 받는다. 그가 만든 불법 영상물만 150개에 달한다.


지난해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10개월간 휴대전화로 불특정 다수의 여성들 치마 속 등을 13차례 촬영하고 개인용 서버에 저장하기도 했다


검찰은 “수면제로 피해자의 정신을 잃게 한 것이 상해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이들에게 특수강간이 아닌 강간상해 혐의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성폭력범죄특별법상 특수강간죄의 법정 최저형은 징역 7년 이상이지만, 강간상해죄는 징역 10년 이상으로 법정형이 더 무겁다.

추천 비추천

댓글목록

검색

Total 22,326건 1 페이지
유머/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
level_10 운영진
04/05 571만
22326 10/17 19
22325 10/17 18
22324 10/17 17
22323 10/17 16
22322 10/17 20
22321 10/17 16
22320 10/17 17
22319 10/17 17
22318 10/17 18
22317 10/17 16
22316 10/16 33
22315 10/16 31
22314 10/16 31
22313 10/16 31
22312 10/16 32
22311 10/16 35
22310 10/16 31
22309 10/16 30
22308 10/16 30
22307 10/16 31

검색

#다음드 #먹튀검증 #먹튀 #검증업체 #슈어맨 #다음드2 #라이브스코어 #토토커뮤니티 #토지노 #스포츠토토 #토토검증 #토토사이트 #꽁머니 #보증업체 #안전사이트 #누누티비 #티비위키 #오케이툰 #블랙툰

실시간 대화방 건너뛰기 [Enter]
렛츠벳